매일경제 · 2026.07.20

매일경제는 신성바이오팜이 연어 가공 부산물을 콜라겐과 PDRN 등 바이오 소재로 전환하는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회사는 강원대 앵커사업단을 비롯한 지역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해양자원과 지역 천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와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원료를 개발·생산하고, 외부 기업에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브랜드 제품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DERENA·KOLEUR, 소스 SAUDEEP, 멀티바이오틱스 X7 등이 원료 기술을 완제품으로 연결한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원료 개발, 생산, 제품화를 함께 운영하는 사업 구조를 주요 경쟁력으로 짚었습니다.

이미지: 신성바이오팜 제공 홍보영상 화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관련 이미지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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